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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의 길

고맙습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당진에코파워는 116만㎾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을 추진했지만 환경오염 등을 우려하는 당진시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다.당진시민들의 정부세종청사 집회를 시작으로 광화문광장 단식농성과 에너지정책 전환 정책 대정부 요구 등이 이어졌다.난항을 겪던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사업이 지난해 12월 LNG 복합화력으로 전환 승인됨에 따라 LNG발전소를 충북 음성과 울산에 건설하기로 결정하고 당초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려던 당진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키로 방향을 잡았다."#탈석탄신재생에너지시설 건설로 탈 석탄화 '탄력' - (주)충청뉴스충남 당진시와 당진에코파워(주)는 10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이번 협약과 관련해...CCNNEWS.CO.KR
환경 망치는 ‘친환경 발전’…숲이 운다 산림훼손하며 설치한 태양광 발전소 정말 온실가스를 줄이고 있을까요? 여기서 생산된 발전량만큼 석탄 발전을 하지 않는다면 줄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석탄 발전을 줄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후변화 재앙을 막기위해서는 온실가스 주 배출원인 석탄발전(42%이상 차지)을 없애거나 줄여합니다. 그런데 현재 전력시장 구조상 태양광 발전이 석탄발전을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력시장 개선이 먼저입니다. 산림을 훼손하는 태양광은 실익이 없습니다. 태양광발전소는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것이 옳은 방향입니다. #탈석탄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085831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소 소개 - JTBC 뉴스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소가 JTBC 어제 뉴스(4월8일, 일요일)에 소개되었습니다.#주민참여태양광 #탈석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37&aid=0000179048
우후죽순 태양광 발전소..환경 파괴 우려 태양광, 환경훼손에 대한 우려 기사입니다. 적절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친환경 에너지 장려 정책에 따라 태양광 발전시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환경을 훼손하고 투기만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적질 않습니다."#유휴부지활용태양광 #탈석탄 http://www.mbccb.co.kr/rb/?r=home&c=73/79&mod=view&seq=0002&rvdate=20180406
날씨맑음 캠페인 온실가스 주 배출원은 석탄이며 전체 배출량의 42% 이상 차지합니다. 석탄 등 화석연료를 하루빨리 퇴출해야 재앙적 기후변화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날씨맑음은 탈석탄을 위한 모든 활동을 지지하며, 산림을 훼손하는 태양광 설치는 반대하지만,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발전과 시민참여형 에너지 전환을 적극 지지합니다. 날씨맑음 홈페이지
탈석탄 대세 못따라가는 한국 미세먼지, 온실가스 주범 석탄 하루빨리 퇴출해야 재앙적 기후변화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석탄발전소 건설 증가세가 꺾이고 있음에도 현재 석탄발전소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파리기후협정의 목표를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은 국내 석탄발전소 건설 감소 추세에서 뒤떨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해외 석탄발전 투자 면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를 포함한 화석연료 투자규모 기준으로 한국은 중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3위다. 해외 석탄 투자만 놓고 보면 중국, 일본, 독일, 러시아에 이어 5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기사링크
왜 1.5℃ 목표인가? 2030 온실가스감축 로드맵 재설정 어떻게 할 것인가? [에너지기후포럼 1차 세미나]를 다녀와서 그린피스 발표 내용이 인상적이어서 정리하였습니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ECPI) 에서 주최)제목 : 1.5℃ 목표를 위한 그린피스 캠페인 방향발표 : 손민우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파리협정결과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2도 이하로 억제, 나아가 1.5도 이하로 억제하기 위해 전 국가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그린피스는 왜 1.5℃ 목표인가?최근 연구결과들은 온도상승으로 인한 피해가 우리가 알고 있던 것 보다 낮은 온도상승에서 발생한다고 밝히고 있음 평균온도 1.5℃ 이상의 상승은 그 영향을 예측할 수 없고,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발생시킨다. 1.5℃ 이하로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재앙적 기후변화..
미세먼지 대책 법안 4건 발의 전혜숙 국회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장, 전기사업법 포함 미세먼지 대책 법안 4건 대표 발의 하나, 전기사업법 개정안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미세먼지 감축 목표를 적시하고, 석탄화력발전설비의 연간 발전량을 국내 총 발전량의 30% 이내로 제한 둘,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은 PM 10 미세먼지를 ‘부유먼지’, PM 2.5 미세먼지를 ‘미세먼지’로 각각 구분해 명명하고, 환경부가 미세먼지 배출시설에 관련 배출 허용기준을 만듬 셋,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은 수도권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에 미세먼지를 포함 넷,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기준을 정할 때,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같은 대기환경 오염물질 배출 수준을 고려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