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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태양광 발전소 현황을 한눈에 볼수 있는 곳 전국의 태양광 발전소 현황을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 있다. 물론 날씨맑음 서비스에서도 확인 가능하나, 이곳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가장 최신 자료가 있다. 자가소비형 태양광을 제외한 발전사업용으로 등록된 태양광 발전소 현황이다. 2022년 5월 기준 전국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 설비용량은 19.83기가와트(GW)다. 이런 추세라면 상반기 중 20GW를 넘어설 것 같다. 작년 2021년 신규 설비용량을 지역별로 비교할 수도 있다. 지역별 누적 설비용량도 비교 가능하다 전남이 1위, 전북이 2위, 경북이 3위다. 전국에서 전력 소비가 가장 많은 경기도는 7위다. 이곳은 바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재생에너지 클라우드플랫폼이다. https://recloud.energy.or.kr/ 재생..
2022년 4월 SMP 사상 최고치 경신 2022년 4월 SMP 월가중평균가가 kWh당 202.11원으로 지난 2월 kWh당 197.32원에 이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0년 초부터 시작한 코로나 사태로 하락을 거듭하다 그해 11월 49.8원까지 떨어졌었다. 49.8원은 사상 최저치였다. 2006년 7월과 2016년 6월에 각각 65.3원과 65.31원이 가장 낮은 가격이었다. 2020년은 태양광 사업자에게도 최악의 해였다. 다행히 2021년은 계속 상승을 거듭해 142.81원까지 상승했다. 과거 가장 높았을 때는 10년 전인 2012년 7월로 kWh당 185.14원이었다. 이후 140원에서 160원사이를 오가며 2년을 이어갔다. 만약 이러한 추세가 현재에도 유효하고 차기 정부가 전력판매대금 체계를 바꾸지 않는다면 태양광 사업자에게..
2022년 REC 현물시장 전망 맑음 😊 2017년 부터 REC 발급량은 공급의무량을 초과했습니다.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황) REC 발급량의 공급의무량 초과는 현물시장 REC 가격 하락의 주된 원인입니다. 2021년 REC 발급량은 56,027천 REC으로 2021년 공급의무량 대비 15.3% 초과했습니다. 다행히 올해부터 정부에서 공급의무량 비중을 높혔습니다. 올해는 작년대비 3.5% 올린 12.5%로 과거 1%, 1.5% 올린 것에 비하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2022년 공급의무량은 78,724천 REC 입니다. 올해 REC 발급량이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증가한다면 약 69,102천 REC가 발급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올해 공급의무량에 비하면 부족한 양입니다. 즉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상황입니다. 실제 올해 현물시장은 작년 대..
2021년 REC 현물시장 작년 대비 7,085원(↓16.5%) 하락 REC 연도별 체결 (가중)평균가 - 2017년 126,139원 - 2018년 95,781원, 전년대비 ↓30,358원(24%) 하락 - 2019년 60,981원, 전년대비 ↓34,800원(36.3%) 하락 - 2020년 42,857원, 전년대비 ↓18,123원(29.7%) 하락 - 2021년 35,771원, 전년대비 ↓7,085원(16.5%) 하락 자세히 보기 https://www.mal-eum.com/rec/trend 태양광 REC 현물시장 동향 태양광 REC 현물시장 가격 동향, 차트 분석 www.mal-eum.com 2022년 REC 현물시장 전망 맑음 😊 https://blog.mal-eum.com/536 2022년 REC 현물시장 전망 2017년 부터 REC 발급량은 공급의무량을 초과했습니다...
위험한 후보, 나쁜 후보 탈원전 폐지 윤석열 탈원전백지화 원전 최강국 건설 ​틀렸습니다. ​핵 무덤국 건설입니다 ​쌓여만가는 핵폐기물은 곧 포화됩니다. 현재 가동 중이거나 수명을 다해 가동이 끝난 핵발전소는 27기입니다. 이 27기 원전에서 나온 고준위 폐기물, 즉 쓰고 남은 핵연료봉은 50만4천8백개입니다. 지금도 매년 1만3천개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원전 안에 있는 수조 속에 보관하고 있으며 고리와 한빛 원전은 2031년에, 한울 원전은 2032년에 꽉 찹니다. ​ 핵발전은 기후위기 대안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력해지고 잦아진 기상 이변으로 핵발전은 더 위험해졌습니다. 2020년 9월에는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이 지나가는 경로에 있던 동해안의 원전들이 차례대로 멈춰섰습니다. 고리원전 3, 4호기, 신고리 원전 1, 2호기, 월성원전 ..
하루빨리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늘리면서 원전도 지으면 안되나요? 하루빨리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늘리면서 원전도 지으면 안되나요? 💡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수적인 지금! 석탄화력발전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원전까지 늘려야 하는 걸까요⁉️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후보들 간에도 '재생에너지를 집중적으로 늘리자', '원전도 같이 늘리자'로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함께 늘리기는 어렵다는 사실‼️ 그래서 현재 원전은 탄소중립에 대안이 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를 알고 싶다면? 지금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Iqo3xAZL0BU #탈원전 #재생에너지 #탄소중립 #핵폐기물 #에너지전환 #기후악당 #윤석열 #안철수 #나쁜후보
모든 건물과 유휴부지에 태양광 설치할 수 있도록 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기후위기, 2050탄소중립 이행계획에 맞춰 전 국민이 모든 건물과 유휴 공간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쉽고 간편한 제도를 만들어 주세요 청와대 청원하기 “기후위기, 2050탄소중립 이행계획에 맞춰 전 국민이 모든 건물과 유휴 공간에 태양광발전소를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REC 가중치 개악 철회하라!!! □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월 30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 일부개정안 행정예고’를 통해 소규모 태양광에 대해서는 REC 가중치를 내리고 대규모 태양광과 풍력, 연료전지에 대해서는 인상하는 개정안을 행정예고하였습니다. □ 이에 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환경단체와 전국태양광발전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발전학회, 에너지전환포럼,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등 에너지 단체들은 이번 개정이 소규모 및 시설물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의 보급을 위축시키는 개악이라는 데 공감하고 이를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 정부는 절박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대통령 직속의 2050 탄소중립위원회를 구성하여 장기 로드맵 작성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