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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의 길

환경을 생각하는 에너지전환정책 카드뉴스 에너지전환정책, 환경을 생각하다'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출처 : 전력거래소
태양광 가짜뉴스 팩트체크 10선 태양광 가짜뉴스 팩트체크 10선1.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덩어리?2. 태양광 패널에서 전자파가 나온다?3. 태양광 패널이 빛을 반사한다?4. 태양광 패널 세척제는 강한 독성?5. 태양광 발전소 주변의 온도가 상승한다?6. 이제 곧 태양광 폐기물이 쏟아져 나온다?7. 전국을 태양광 패널로 덮는다?8. 수상태양광이 녹조현상을 부른다?9. 일자리 줄이는 태양광?10. 새만금 태양광에 세금 6조가 투입된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 재생에너지 3020 이행 산업통상자원부 홍보 자료재생에너지 3020 국내 신규 설비 48.7GW 충분히 달성 가능재생에너지 간헐성 우려?2Top 시스템으로 극복신재생 통합관제시스템 + 에너지관리시스템유연성 설비 후방 지원- ESS, DR, LNG 발전태양광이 주변에 피해를 준다? NO!재생에너지, 국산 제품으로 보급재생에너지, 더이상 비싼 에너지 아닙니다.주민참여 확대로 주민수용성 확보!
풍력발전, 원격감지계측 가능, 30kW 이하 풍황계측 측정 의무 제외 산업통상자원부,「발전사업세부허가기준, 전기요금산정기준, 전력량계 허용오차 및 전력계통 운영업무에 관한 고시」 개정12월 10일부터 시행. 1. 풍황자원 측정 : 고정식 풍황계측타워 → 원격감지계측기도 가능2. 풍황계측 측정 의무 : 30kW 이하 소형 풍력 제외현재 풍력 발전사업허가 시,발전사업허가 신청 이전에 최소 1년 이상 풍황자원을 측정토록 규정(발전사업세부허가기준 별표2)하고 있으나,이번 개정을 통해30kW이하 소형풍력발전기(발전단지 총 용량 1,000kW 이하)의 경우 풍황자원 측정 의무를 면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한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풍황자원 계측방법을 다양화하여 풍력 발전사업허가 신청 시 원격감지계측기를 활용한 풍황 측정 결과도 제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IEC61400-12-..
왜 REC 가격이 하락했을까? 왜 REC 현물시장 가격이 하락했을까요? RPS에 등록된 에너지원별 누적 설비 현황입니다. *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2018년 9월말 자료 태양광이 1위 5,743 MW, 바이오가 2위 2,741 MW 순이네요.태양광이 바이오의 두배 조금 넘습니다. 좀더 알기 쉽게 원형차트로 그려보았습니다. 태양광이 50%, 바이오 24%, 폐기물 8%, 풍력 7%, 수력 6% 순 이네요. 위와 같이 태양광 비중이 절반이므로 최근 REC 하락이 수요 대비 태양광 공급 확대가 이유인 것처럼 보여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여기에서 한가지 놓친 것이 있습니다. 실제 REC 발급량입니다. 태양광의 경우 가동률이 약 16% 전후로 보고 있습니다.설비용량은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실제 발급한 REC 비중은 절반에 미치지 못합니다.반면 바이..
납품하는 부품 재생에너지 100%사용 요구 -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 필수 ‘RE100 이니셔티브’에 가입한 글로벌 기업들이 ‘납품하는 부품에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 중 이런 요구를 맞추지 못해 거래가 무산된 경우도 나왔습니다.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는 이제 필수입니다.[단독]“100% 재생에너지로 만든 부품 납품하라” 글로벌 기업 압박에 한국 업체들 ‘고민’
태양광 발전설비 안전지침 강화 - 개발행위 준공검사필증 제출 의무화 태양광 발전설비 안전지침 강화된다! - RPS 설비확인 신청시 개발행위 준공검사필증 제출 의무화 추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태풍, 집중 호우 등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태양광 안전관련 제도개선을 추진한다.ㅇ 최근 발생한 주요 사고로는 ①7호 태풍 “쁘라삐룬”으로 인한 경북 청도군 태양광 부지내 산사태(7.3), ②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제주시 태양광 설비 지지대 탈착 및 인근 주택 추락(8.23), ③강원도 철원군 집중호우로 인한 태양광 부지내 옹벽 붕괴 및 인근 주민 대피(8.29) 등이 있다.ㅇ 또한, 발전소 공사가 진행 중인 충북 제천시(8.29), 청주시(8.31) 소재 발전소에서도집중 호우로 인한 토사유출 등이 발생하였다.- 단, 위 설비(제천, 청주)는 ..
에너지취약계층 돕기 위한 ‘세상을 밝히는 시민모임’ 출범 ‘세상을 밝히는 시민모임’ 출범! - 에너지취약계층 돕기 위한 시민 아이디어 숙의의 장 마련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상홍)은 6일(월) 공단 본사에서 에너지분야 소외계층의 생활 지원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직접 실험해보는 ‘세상을 밝히는 시민모임’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공단은 서울숲사회혁신공유재단 임혜련 대표, 그린훼밀리그린스카우트연합 김민재 팀장, 자연환경국민신탁 김병종 팀장, 엄삼용 에너지·환경분야 시민활동가 및 대학생들을 ‘세상을 밝히는 시민’으로 위촉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분야 혁신형 아이템에 대해 토론하는 시민간담회를 가졌다. ‘세상을 밝히는 시민모임’은 폭염 등 기후환경변화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근 창업 준비 중이거나 새롭게 출시될 생활 아이템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