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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아이를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an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퇴임을 앞둔 나이든 보안관 누구보다 상황 판단이 앞서지만 젊은 살인범을 막을 수는 없었다. 당시 미국의 시대상을 그린 영화라고 한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듣기에는 노인 복지에 관한 이야기일 것 같았는데 전혀 의외의 영화다. 그 이름을 빌려 No country for children '아이를 위한 나라는 없다' 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아이들의 안전과 복지 이야기이냐고 그럴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산업화 이후 화석연료 사용을 통해 인간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2018년 인천 송도에서 열린 IPCC 48차 총회에서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가 채택되었다. 66%의 확률로 지구온난화 1...
북극 얼음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NASA 위성으로 관측한 북극 얼음 1984년 7월 북극해 2017년 8월 북극해 https://youtu.be/-We145Ze4JQ NASA 위성 관측 북극 영상 이대로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북극에 얼음이 없는 여름이 올거라고 하네요. 북극에 얼음이 사라지면 지구온난화는 더 가속화됩니다. 그동안 북극 얼음이 대부분의 햇빛을 반사해 왔으나 얼음이 사라지고 나면 고스란히 바다가 흡수한다고 하네요. 기사 원문 https://interactive.carbonbrief.org/when-will-the-arctic-see-its-first-ice-free-summer/ Interactive: When will the Arctic see its first ice-free summer? Since satellites..
추석 명절 곤란한 질문엔 기승전 '기후위기' 9월21일 3시 대학로에서 만나요 https://www.climate-strike.kr/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지지선언 | climate-strike 9월 21일 기후위기비상행동에 지지하고 참여해주세요! 기후변화를 막는 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www.climate-strike.kr 9월27일 기후를 위한 청소년 결석시위 https://bit.ly/927CLIMATESTRIKE [SCHOOL STRIKE 4 CLIMATE:기후를 위한 결석시위] 행동 동참 신청🙏 (JOIN 9/27 SCHOOL STRIKE 4 CLIMATE!) 🌍927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 SCHOOL STRIKE 4 CLIMATE http://bit.ly/schoolstrike_kr 모든 우리세대를 위하여❣, 당신과 당신이 대변하는 ..
지나친 육식 기후위기 앞당겨, 채식으로 전환 필요 과학자들이 권하는 '기후변화 억제 식단' 과학자들이 권하는 `기후변화 억제 식단' [곽노필의 미래창] 온실가스 배출 비중 15%를 차지하는 축산업 새해가 시작되면 흔히들 하는 결심 중 하나가 다이어트다. 과영양 상태를 부른 현대 물질문명이 낳은 사회 현상이다. 그런데 다이어트는 단순히 자신의 몸 news.naver.com UN “지구 온난화 늦추려면, 식물성 식단으로 전환해야” UN “지구 온난화 늦추려면, 식물성 식단으로 전환해야”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식물성 식단으로 전환하는 것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견해가 나왔다고 영국 BBC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토지 이용과 기후 변화에 관한 UN보고서에 따르면, 서구의 육류와 news.naver.com 기후변화: 고기 대신 채식하면 기..
921 기후위기비상행동 9월21일 오후3시 대학로 "기후위기 진실을 말하고 당장 행동하자" "Tell the Truth, Act Now" "인간다움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최근 종영한 모 드라마의 대사입니다. 인류의 문명은 약 1만년전 홀로세부터 시작됩니다. 이유는 기후가 안정화되면서 농사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산업화 이후 인간에 의해 기후가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 100년 사이 지구 평균온도 1도가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짧은 기간 지구 온도가 상승한 적은 없었다고 합니다. 이를 라고 부르며, 얼마되지 않아 대멸종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 EBS 다큐 - 인류가 시작한 종말의 시대 - 인류세 인류세 최근 호주국립기후복원센터에서 기후변화가 핵전쟁에 버금가는 위험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050년 기후난민 10억명 발생, 대부분의 주요도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