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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벨기에 고교생 4주째 기후변화 시위… 어른들이 망가진 지구를 남겼다 시위에 참여했던 고교생 마농 윌마르는 언론 인터뷰에서 "어른들이 우리에게 망가진 지구를 남겼다. 그래서 그것을 바꾸는 게 우리의 일"이라면서 "어른들은 그 일을 할 수 없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 우리는 기후를 변화시키고, 모든 것을 바꾸겠다는 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달라진 산업부 정책, 제도, 예산 카드뉴스
생물다양성의 보고, 습지가 사라지고 있다 최근 3년간 전국 습지 조사결과…74곳 소실, 91곳 면적 감소경작지 개발, 시설물 건축 등 인위적 요인이 90%평가협의 강화, 자연자원총량제 도입 등 습지보전대책 강구 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습지센터와 최근 3년간 전국의 습지 실태를 조사한 결과, 74곳의 습지가 소실되고 91곳은 면적이 감소했다고 밝혀 이번 조사 결과는 국립습지센터에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진행한 제2차 전국내륙습지 기초조사사업 중간 결과를 분석한 것 국립습지센터에서는 국가습지현황정보 목록에 등록된 2,499곳의 습지 중 총 1,408곳의 습지를 대상으로 조사 진행 예를 들어,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문호천 수대울 하천습지의 경우 2013년에는 원시 자연적인 상태로 잘 보전되어 있었으나, 2016년부터 2018년까지의..
대형마트 및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자원재활용법’ 2019년 1월 1일 시행대형마트 및 165㎡ (50평) 이상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비닐봉투 무상 제공금지 대상업종인대규모점포(대형마트 등, 약 2,000여 곳)와슈퍼마켓(165㎡ 이상, 1만 1천여 곳)에서비닐봉투 사용이 2019년 1월 1일부터 금지 이들 매장은재사용 종량제봉투,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을1회용 비닐봉투 대체품으로 사용해야* 다만, 생선 및 고기 등 수분이 있는 제품을 담기위한 봉투(속비닐)는 제외 또한, 비닐봉투 다량 사용업종이나현재 사용억제 대상업종에 포함되지 않았던제과점(1만 8천여 곳)은비닐봉투무상제공금지 환경부는 올해 4월과 7월에대형마트 5개사및제과점 2개사(파리바게뜨, 뚜레쥬르)와각각 자발적 협약체결,비닐봉투 감량을 추진, 대형마트와 속비닐 ..
노후 경유차 폐차하고 LPG 1톤 트럭 구매시 최대 565만원 혜택 환경부, 노후 경유차 폐차하고 LPG 1톤 트럭 구매시 최대 565만원 혜택 ● 2019년 구매지원 사업에 대해 12월 26일부터 사전신청 접수● 사전신청자에게 LPG 충전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12월 26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액화석유가스(이하 LPG) 1톤 트럭 전환사업' 사전 신청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LPG 1톤 트럭 전환사업'은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트럭을 신규로 구매하는 자에게 조기폐차 보조금(최대 165만 원) 외 추가로 40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2019년 예산은 950대에 대한 지원금 38억 원(국비 19억원, 지방비 19억 원)이 편성되어 있다.사전접수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개..
각종 질환, 장애 유발 어린이 제품 104개 (액체괴물, 학용품 등) 리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어린이제품, 생활·전기용품 46품목, 1,366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18.10~12월) 결과 ㅇ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74개 업체, 132개 제품에 대해 수거·교환 등 리콜명령(제품안전기본법 제11조) 조치를 하였음(12.21일) 이번 안전성조사는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제품(완구, 유아용섬유제품 등 17품목, 914개 제품), 생활용품(스노보드 등 3품목, 39개 제품), 전기용품(전기매트 등 26품목, 413개 제품) 등 총 1,366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전체 리콜 비율은 9.6%임 ㅇ 생활용품과 전기용품의 리콜 비율은 각각 5.1%, 6.3%인 반면, 어린이제품의 리콜 비율은 11.4%로 3개 분야 중 가장 높았음 - 특히 어린이에..
에너지바우처 2019년 하절기 냉방지원 확대 지원 체계 구축 마련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취약계층 지원 인프라 강화 나선다 - 사회보장정보원과 상호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21일(금) 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과 사회보장정보원 본사에서‘에너지취약계층 지원 인프라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에너지공단은 2015년부터 에너지취약계층에 동절기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는 에너지이용권을 지급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사회보장정보원의 시스템을 통해 수급자격 확인, 바우처 발급 및 사용 관리 등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하절기 냉방지원 확대 결정에 따라 현재 동절기 지원에 국한되어 있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19년 하절기부터 즉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
산업부해명, 18.12.17, 한국경제 <날아온 ‘脫원전 청구서’ 발전 6社 무더기 적자> 이번에는 한국경제신문이 탈원전 때문에 발전 공기업 6사가 적자라고 기사썼네요.(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 남부 중부 동서 서부 발전) 신문사들이 한번씩 탈원전으로 공기업 적자를 기사화하는데 산업통상자원부도 이제는 해명이 지겨운 듯 한 눈치입니다.지금까지 정부가 수차례 반복적으로 해명했던 바와 같이, 원전 이용률이 낮아진 것은 지난 정부시기인 ‘16.6월 이후 격납건물 철판(CLP) 부식(9기), 콘크리트 공극(12기) 등 과거 부실 시공에 따른 보정 조치가 시작되면서 원전 정비일수가 증가했기 때문이며, 에너지전환 정책과는 전혀 무관함 기사내용□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남동·남부·중부·동서·서부발전 등 6개 발전공기업이 올해 대규모 적자로 돌아설 전망□ 정부의 ‘탈(脫)원전 청구서’가 속속 날아오고 있는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