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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발전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위한 한국형 발전차액지원제도(FIT) 본격 시행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위한 한국형 발전차액지원제도(FIT) 본격 시행!-‘18년 소형 태양광 고정가격계약(한국형 FIT) 매입 참여 공고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7월 12일부터 『소형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이하 한국형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ㅇ 한국형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전기 판매절차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5년 한시로 우선 추진한다. ㅇ 이 제도의 운영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은 7월 12일부터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www.knrec.or.kr)에 『‘18년 소형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매입참여 공고』를 시행하고 발전사업자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 “RPS 종합지원시스템” 접속 방법 (아래 ..
RPS고시 일부 개정 확정 시행 산업통상자원부는 RPS고시 일부 개정하고 6월 26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 지난 5월 18일 공청회 당시 발표(안)에서 변동 없이 최종 확정2. 신규 가중치는 고시개정일 이후 RP) 설비 확인을 신청한 신규 사업자에게 적용3. 다만, 현재 인허가 등 투자가 진행 중인 예비사업자의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 기존 사업자 지위를 인정하고 기존 가중치(개정전 가중치)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설정- (임야 태양광) 고시개정일 3개월 이내에 “발전사업허가”를 취득- (바이오·폐기물 전소) 고시개정일 6개월 이내에 “공사계획인가”를 취득 개정 주요내용입니다.1. 태양광 임야 가중치 0.7 로 하향2. 해상 풍력 가중치 상향 (1.5~2.0 → 2.0~3.5)3. ESS 2020년부터 ..
[분석] 태양광 발전단가, 세계는 가격전쟁 중 우리나라의 태양광 발전원가가 다른 나라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가령 국산 모듈과 인버터 비용이 다른 나라보다 높아 제조업체의 노력이 요구된다. 설비공사비도 공사기간을 단축하는데 신경 써야 한다는 지적이다. 인허가 비용 역시 독일보다 10배, 중국보다 5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 인허가절차를 간소화하고 비용 역시 낮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계통연계비용은 중국보다 4배 이상 높았고, 일반관리비도 다른 나라보다 10배 이상 많았다. 조세(법인세·부가가치세) 역시 인하할 필요가 있다. 중국은 태양광 활성화를 위해 2020년까지 태양광 관련 물품의 부가가치세 50% 환급 및 경지점용세 인하 등 조세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미국도 신재생에너지 ITC(투자세액공제)와 PTC(생산세액..
RPS 고정가격계약 수익 계산기 최근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 입찰시 수익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수익 계산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RPS 고정가격계약 수익 계산기RPS 고정가격계약 계약방식에 따른 수익 분석www.mal-eum.com
태양광 업체 검색 서비스, 해를 품은 별 태양광 업체검색 해를 품은 별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업체 검색 서비스, 해를 품은 별들www.mal-eum.com태양광 업체 검색 서비스, 을 오픈했습니다.아래 4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해 태양광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모든 분께 관련 업체 정보를 제공하는 취지로 만들었습니다. 시공 : 시공, 설계, 감리, 컨설팅, 대여, 인허가 대행 자재 : 모듈, 인버터, 전선, 지지대, 울타리, 접속반, 기타 자재/부품 관리 : 전기안전관리, 세무, 보험, 모듈 각도조정, 모듈 청소, 제초작업, 기타 시설 관리 금융 : 대출, 펀드, 투자, 크라우드 펀딩 홍보 필요하신 업체는 업체 등록 한번 해보세요.
태양광 실시간 뉴스, 햇살소식 날씨맑음 태양광 실시간 뉴스, 햇살소식태양광, 신쟁생에너지, REC, 기후변화 실시간 뉴스 모음www.mal-eum.com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천연가스 역할 아직 미미2018. 5. 29. 오전 8:46:00♥ 1 [전기신문]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전환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과도기적으로 천연가스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됐지만, 실제 천연가스발전소들의 이용률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업계에...[에너지 프로슈머]③ 장관 집도 태양광발전 못해…"규제완화 필요"2018. 5. 29. 오전 6:02:00♥ 1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최근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A아파트에 가정용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려다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정용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면 한..
RPS 이후 태양광 설비 현황 에너지공단과 전력거래소 자료를 가지고 RPS 시행이후(2012년~ 2018년2월) 설치된 태양광과 풍력 설비현황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2018년 2월까지 설치된 태양광은 4.7GW(26,723개소), 풍력은 0.77GW으로 합치면 5.48GW입니다. 이 수치는 2018년 2월 기준 총 설비용량 115,88GW에서 4.7%를 차지하는 것이고, 최대부하 82.8GW에서 6.6% 차지하는 수치입니다.RPS 이전에 설치된 설비와 수력 등 다른 신재생에너지원을 포함하면 더 높은 수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작년 한해 설치된 태양광은 1.12GW입니다. 올해는 1.8GW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추세라면 3020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진짜 문제는 에너지 믹스에서 미세먼지..
전력계통에서 재생에너지가 발전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전력계통에서 재생에너지가 발전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ECPI) 4월 월례세미나에 참석해 알게된 사실입니다.발전기는 거버너(조속기 또는 터빈 제어기)라는 것이 있어 주파수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이를 일정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발전기의 출력을 자동으로 조정한다고 합니다. 주파수는 전력 수요 또는 발전기 출력에 따라 낮아지거나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전력 수요가 발전기 출력보다 많아지면 주파수가 떨어지는데 거버너가 떨어진 주파수를 높이기 위해 발전기 출력을 높입니다. 반대로 수요 대비 출력이 많아지면 주파수가 높아지고 주파수를 떨어뜨리기 위해 발전기 출력을 낮춘다고 하네요.재생에너지에는 이러한 거버너가 없다고 합니다. 거버너가 동작하는 발전설비는 첨두부하 발전설비라고 합니다. 첨두부하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