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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조국 시국선언 교수 3396명 vs 지식인 664명 기후위기 선언

지식인 664명과 경희대 교수 131명이 현재의 기후 상황은 위기(재난) 상황이고 시급히 대처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식인 664명 기후위기 선언..."한국, 기후악당 불명예"

 

지식인 664명 기후위기 선언..."한국, 기후악당 불명예"

[이대희 기자] 지식인 664명이 정부에 기후위기 적극 대응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정부가 현 상황이 '기후위기'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이에 적극 대응할 특별기구를 설치해야 한다고 이들은 밝혔다. 9일 원로

news.naver.com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131명 "기후 위기 대응, 우리의 미래다"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들 "기후 위기 대응, 우리의 미래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자들이 17일 ‘기후 행동’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우리의 행동이 우리의 미래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서에는 18일 오전 현재 후마니타스칼리지에서 강의하는 교수자 131명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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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이후 인간이 배출한 온실가스 때문에  최근 100년 사이 지구 평균기온 1도가 상승했다.

이렇게 짧은 기간 1도가 상승한 것은 지구 역사상 유례가 없다.

이대로 계속 지구기온이 상승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고 우리 가족 뿐 아니라 모두가 살 곳을 잃게된다.

이를 잘 설명한 동영상

https://youtu.be/H-SJ3eKdhSA

 

921 기후위기비상행동 9월21일 오후3시 대학로

"기후위기 진실을 말하고 당장 행동하자" "Tell the Truth, Act Now" "인간다움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최근 종영한 모 드라마의 대사입니다. 인류의 문명은 약 1만년전 홀로세부터 시작됩니다. 이유는 기후가..

blog.mal-eum.com

 

1. 미세먼지는 동네 깡패라면, 기후변화는 핵폭탄입니다. 기후변화가 아니라 기후위기입니다.

2. 산업화 이후 배출한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 평균기온이 1도 이상 상승했습니다.

3. 지금 멈추지 않으면, 많은 도시들이 더 이상 거주할 수 없는 폭염 지구가 됩니다. 식량과 물 위기가 심각해지고 10억명 이상의 기후난민이 발생합니다.

4.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매년 온실가스의 18%를 감축해야 현재를 사는 우리 모두가 삽니다. 청소년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삶도 지킬 수 있습니다.

5. 9월21일, 실천적인 노력을 촉구하는 세계 시민행동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오후 3시부터 대학로에서 열립니다.

6. 시민들의 단결된 목소리가 정부와 기업의 올바른 대응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기후위기 진실을 마주하고, 당장 행동해야 합니다. 기후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길입니다.

7. 921기후위기비상행동 홈페이지에 접속해 함께 해주세요. 지지 선언에 함께 해주시고, 9월 21일 비상행동에 참여해주십시오.

https://www.climate-strike.kr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지지선언 | climate-strike

9월 21일 기후위기비상행동에 지지하고 참여해주세요! 기후변화를 막는 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www.climate-strik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