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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계약

2018년 하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입찰 결과, 경쟁률은 높아지고 평균가는 떨어지고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2018년 하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총 지원 용량은 1,903,763kW 이며,

지원 발전소는 6,686개소입니다. 

경쟁률은 5.41 대 1로

올 상반기 4.3 대 1보다 높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100kW미만은 2.99 대 1 이고,

100kW 이상 1MW 미만은 8.64대 1로 가장 높습니다.

1MW 이상은 4.58대 1이었습니다. 


100kW 이상 1MW 미만은

과거 100kW 이상 3MW 미만 구간이 변경된 것으로

변경 후에도 여전히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1MW 이상은 

경쟁률이 다소 떨어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육지 선정 평균가는 173,982원으로

상반기보다 5,983원 떨어졌습니다.

제주 선정 평균가는 175,344원으로

상반기보다 14,305원 큰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설비용량 별 평균가 입니다. 

  • 100kW미만 : 181,057원
  • 100kW이상 1MW미만 : 167,015원
  • 1MW이상, 평균 : 166,792원


과거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입니다.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모집용량이 

획기적으로 늘어 

많은 분들이 안정적으로 

태양광 사업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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