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사

가을 여행 주간! 깊은 가을, 순천만에서 생태관광 축제를 즐겨보세요.

순천



순천만 습지에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제4회 생태관광 페스티벌’ 개최

순천1


환경부는 생태관광을 널리 알리기 위해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순천시 순천만습지에서 '제4회 생태관광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올해 생태관광 페스티벌은 갈대밭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순천만 습지에서 열려, 참여자들은 즐거운 행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자연과 사람과 지역을 잇는 행복한 동행, 생태관광'이며, 생태관광을 통해 자연, 관광객,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음을 뜻합니다.

생태관광지역 체험부스와 지역 특산물 직거래장터, 생태관광 토크콘서트, 작은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순천2

이번 행사에는 제주 동백동산, 인제 용늪 등 환경부에서 지정한 26곳의 생태관광지역 주민을 비롯해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생태원 등 생태관광 관련 환경부 산하기관이 참여합니다.

부스형태로 생태관광지역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각종 체험행사 등이 준비됐으며, 지역 특산물을 살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열립니다. 특히,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지난해 행사 때 인기를 끌었던 인공암벽등반 체험을 다시 선보입니다.

더불어 올해 페스티벌에는 순천만을 찾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와 공연이 준비됐는데요.
페스티벌 기간 동안 생태사진전과 특별 초청 전시회로 기획된 생태도서전, 갈대수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마련됐습니다.

순천3
2017 생태관광 페스티벌 행사사진


행사 첫째 날에는 별자리관찰 활동 등이 펼쳐지며, 둘째 날에는 순천만 노을길여행 등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또한, 행사 첫날 단국대 국악연주팀 '단율'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동요팀 '백창우와 굴렁쇠 아이들', 국악재즈밴드 '허윤정 밴드' 등의 공연이 펼쳐지며, 이튿날에는 매력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솔가와 이란'의 작은음악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말 순천만 습지로 방문해 생태관광 페스티벌을 만나보세요!

[제4회 생태관광 페스티벌]

▶2018년 10월 27일~28일

▶순천 순천만습지


√ 관련자료 : [보도자료]깊은 가을, 순천만에서 생태관광 축제를 즐기세요